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찾아가는 마당극'을 마련하고 있는 산청군은 이번달에는 근로자 문화 향유를 위해 공단에서 자리를 펼치게 된다.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금서농공단지와 산청농공단지의 근무자와 마을주민 등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기업에서는 직원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등을 조정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한여름 마지막날 밤을 마당극 효자전과 함께 시원하고 이색적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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