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방방곡곡 문화공감' 선정·4H연합회 청년농 육성

박종운 기자 / 2022-08-25 14:07:36
경남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소장 김연옥)는 '2022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에 3개 프로그램이 추가로 선정돼 올해 8개 프로그램 1억4000여만 원을 확보했다.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전경 [함양군 제공]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프로젝트다.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생적 공연 창작·유통 역량을 강화해 문예회관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작품은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오리지널 드로잉쇼', '타객(打客)-타악기와 관객, 음악으로 하나되다', '마임과 함께하는 첼로연주 찰리 채플린' 등 3개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9월부터 선보인다. 

4-H연합회, 동아리 활동으로 품목별 청년농 육성

▲ 함양군4-H연합회의 동아리 활동 모습 [함양군 제공]

함양군4-H연합회(회장 김유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농업인 4-H회원들의 품목별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동아리 활동사업을 시작했다.

26일 함양군에 따르면 청년4-H회원들 중 5명씩 소규모 동아리를 조직해 영농정보 교류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게 된다.

함양4-H연합회는 올해 사과와 한우, 양봉 등 3개 전문 품목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농가별 현장 활동과 스터디 그룹 활동, 전문가 초청 강의 등을 지원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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