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항공우주청 사천 설치를 위해 그간 추진했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주여건 개선방안 등 구체적인 토론으로 관심을 모았다.
'항공우주청 사천 설치 실무 특별팀'은 경남도와 사천시 중심으로 지난 5월 31일 구성됐다. 팀의 위원장은 경남도 제조산업과장과 사천시 항공경제국장이 공동으로 맡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박완수 도지사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고 있다. 항공우주청의 청사진이 나올 날이 머지않았다"며 "모든 위원들이 항공우주청 조기 사천설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특별팀은 경남도, 사천시를 비롯해 경상국립대, 한국폴리텍대학항공캠퍼스,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토지주택공사, 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사천상공회의소,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13개 기관의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돼 있다.
코레일 관계자·내일로 관광홍보단 초청 팸투어 실시
사천시는 27∼28일 코레일 관계자와 내일로 관광홍보단 20여 명을 초청, 1박 2일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코레일 대표 상품 '내일로'와 연계한 지역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여러 관광 자원과 풍성한 먹거리 체험을 통한 사천의 관광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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