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 Path to Equality'(창의성, 평등으로의 길)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50개 국 110개 창의도시 네트워크 정회원 도시의 시장 50명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신종우 부시장은 진주시의 창의도시 사업을 소개, 각국의 참석자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진주시는 앞서 추진한 사업을 국제저널로 발간, 유네스코로부터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문학·음악·공예 및 민속예술 등 7개 분야 전 세계 295개 회원도시로 구성돼 있다. 우리나라에는 진주시를 포함한 11개 도시가 여기에 포함돼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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