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산청군에 따르면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A홀에서는 '2022 서울국제관광전' 행사가 열린다.
산청군은 올해 관광전에 참가해 지리산 중산두류생태탐방로, 남사예담촌, 황매산 미리내파크 등 대표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지역 관광자원을 선보인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 남사예담촌 체험존에서는 전통문화체험도 할 수 있다. 근무자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투호 던지기와 왕제기차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리산과 한방약초의 고장 산청군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이 믾다"며 "이번 국제관광전을 통해 산청여행의 인지도를 높여 많은 분들이 산청을 찾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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