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측은 8일 "전날(7일) 오후 직원 1명이 질병관리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본사 직원 모두 재택근무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전 직원의 복귀는 정해지지 않았다. 본사 임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재택근무를 하며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일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454명이다. 국내 지역발생은 435명, 해외 유입 사례는 19명이다.
KPI뉴스 / 김대한 기자 kimkore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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