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B에서 주최하는 2021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는 배구 최고의 국제대회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되어 2년만에 재개된다.
2021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는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둔 대표팀의 시험 무대로, 중국·미국·브라질 등 올림픽 출전국 10팀을 포함해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김연경을 포함한 15인의 대표팀은 이 대회를 통해 올림픽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 12명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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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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