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웨비나에는 최별 라쿠텐 해외영업 전략부 한국비지니스 그룹 담당자를 비롯한 양사 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한 가운데 ▲국내 법인의 라쿠텐 이치바 입점 및 운영전략 ▲국내 라쿠텐 입점 기업의 성공사례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일본 이커머스 시장규모와 특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코리아센터는 라쿠텐이 2019년 입점 조건을 일본 내 법인설립 업체에서 국내법인으로 확대할 당시 국내업체 최초로 입점 세미나를 함께 진행해왔으며 현재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한국 제품은 지난 3월 진행된 라쿠텐의 슈퍼세일 기간에 종합순위 1위를 이틀 연속 차지할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국법인으로 라쿠텐에 진출한 상점은 2019년 대비 약 2배 이상 늘었고 같은 기간 입점 점포 매출은 약 4배 성장하며 블루오션으로 꼽힌다.
코리아센터 관계자는 "국내 상점들의 일본 진출 요청 문의가 많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최근 일본에서 K-POP과 K-패션 등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웨비나를 통해 일본 온라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대한 기자 kimkorea@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