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패키지가 서울우유 로고와 서체, 독특한 색감까지 그대로 적용해 언듯보면 서울우유와 거의 동일해 눈이 안좋은 노인들과 영유아에게 혼동가능성이 높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단톡방에서도 홈플러스의 도넘은 마케팅에 대해 "애들이 먹으면 어쩌려고" "선넘네 홈플러스" "마케팅도 정도가 있는데...너무 앞서나갔다"등의 부정적인 의견이 주를 이룬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혼동을 막기 위해 전용 용기를 펌핑 방식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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