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7일 올해 1분기 매출(별도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3995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봄을 맞아 외출을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3월 매출은 전년 대비 50.59% 상승한 1370억 원을 기록했다. 명품 실적도 꾸준히 증가해 호황을 누렸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기저 효과로 인해 매출액이 성장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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