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CJ제일제당은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케어위드는 건강 설문 40만 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독자 2만 명의 '필리(pilly)' 플랫폼을 운영하며 개인에게 필요한 영양성분 추천 및 맞춤형 제품을 정기배송하고 있다.
장승훈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장은 "핵심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와 함께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해 미래 건기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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