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해 설도 비대면 명절이 될 가능성이 높아 온라인으로 가전을 선물하는 소비자가 늘었기 때문으로 롯데하이마트 측은 분석했다.
온라인 선물하기 주문량 1위는 PC품목(노트북, 태블릿 등), 2위는 주방가전, 3위는 청소기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영향이다.
김규호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마케팅팀장은 "언택트 설 명절 이슈로 안전하게 가전을 구매하고 선물할 수 있는 온라인 선물하기 이용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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