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매출이 78.7% 늘어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홍삼 관련 세트 매출은 349.9% 급등했다.
양주와 와인 선물세트 매출은 각 84.9%, 104.7% 신장했다. 과일 선물세트 매출도 98.4% 증가했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건강 중심 트렌드와 홈술 트렌드가 선물세트 구입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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