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기술력·디자인 '브라운', 100주년 기념 '토스터기' 신상 출시

이종화 / 2021-01-07 13:26:50
▲ 독일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은 100주년을 기념해 브렉퍼스트 라인 '토스터기(HT3005BK)'를 선보인다. [브라운 제공]

일본 발뮤다와 이탈리아 드롱기가 장악한 국내 토스터기 시장에 독일 브라운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독일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은 100주년을 기념해 브렉퍼스트 라인 '토스터기(HT3005BK)'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토스터기'는 7단계 굽기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종류의 빵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구워 즐길 수 있으며, 자주 활용하는 재가열 · 멈춤 및 해동 기능이 제품의 상단에 위치해 손쉬운 설정이 가능하다.

브라운 담당자는 "브라운이 10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제품으로 브라운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독일의 고집스런 기술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면서 "기존에 선보인 브렉퍼스트 라인의 전기 주전자, 커피 메이커와 함께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아침식사 라인업을 완성시켜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0주년을 맞은 브라운은 192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작은 공방에서 기계 기사 막스 브라운(Max Braun, a mechanical engineer)에 의해 설립됐으며, 독일의 기술력(German Engineering)과 디자인(Design) 가치를 원칙으로 다양한 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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