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지난 11월 택배업계 최초로 1t 전기화물차 4대를 경기도 군포와 울산에 투입했다. EV충전소도 함께 설치했다.
CJ대한통운은 2023년부터 택배 간선 차량과 수송 차량은 수소화물차로 교체할 계획이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신소재 유니폼 등 친환경 제품도 사회적기업 아트임팩트와 함께 개발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은 UN과 국제사회가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글로벌 첨단 물류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과 친환경 물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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