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친환경 물류', UN에서 우수사례 소개

남경식 / 2020-12-21 11:20:08
CJ대한통운의 친환경 물류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의 '지속가능한 민간부문 국제 웨비나 : 친환경 책임 사례 공유'에서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1월 택배업계 최초로 1t 전기화물차 4대를 경기도 군포와 울산에 투입했다. EV충전소도 함께 설치했다.

▲ 전기화물차 [CJ대한통운 제공]

CJ대한통운은 2023년부터 택배 간선 차량과 수송 차량은 수소화물차로 교체할 계획이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신소재 유니폼 등 친환경 제품도 사회적기업 아트임팩트와 함께 개발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은 UN과 국제사회가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글로벌 첨단 물류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과 친환경 물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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