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일시 품절 사태를 일으킨 카스 제로를 추가 공급해 지난 10일 정상 판매를 재개했다.
쿠팡을 통해 판매되는 카스 제로는 330㎖ 캔 제품으로 1박스(24캔)에 1만5600원이다. 일주일 만에 12만여 캔을 판매해 8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것이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제로가 무알코올 시장에서 맥주의 풍미를 살린 짜릿하고 청량한 맛으로 인정받으며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