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깨끗하게 세탁한 겨울용 외투, 스웨터, 털모자,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을 푸른아시아로 보내면 된다.
오비맥주는 방한용품 1개당 마스크와 손소독제로 구성된 방역지원 물품세트를 추가로 몽골 환경난민들에게 선물한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첫 따숨박스 캠페인을 통해 710㎏에 달하는 따숨박스 60개를 기부 받아 몽골 환경난민들에게 전달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영하 40도 이하의 혹독한 한파를 이겨내야 하는 몽골 환경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녹색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