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미니 팩소주는 160㎖의 종이팩 제품이다. 유리병과 달리 깨질 우려가 없어 휴대가 편리하다. 지난 10월 출시된 가정용 제품은 한 달 만에 100만 팩이 판매됐다.
하이트진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포장 시장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진로 미니 팩소주 유흥용 제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매장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배달 판매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