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더 그리핀', 세계적 뮤지션과 라이브 재즈 힐링 여행

이종화 / 2020-11-16 14:32:19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그리핀' 야외 루프탑 전경 [JW메리어트 동대문 제공]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11층에 위치한 루프톱 바, '더 그리핀'은 뉴노멀 시대 여행 트렌드에 맞춰 감미로운 라이브 재즈 공연을 통해 소통, 문화, 여행 등 다양한 감각을 일깨울 수 있는 '라이브 재즈 나잇'을 내년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세계적 수준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라이브 재즈 나잇'은 생동감 있는 라이브 재즈 공연과 더 그리핀만의 크리에이티브 칵테일이 어우러진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하며 뉴노멀 시대의 힐링 여행과 같은 가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라이브 재즈 나잇'은 전통 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최고의 뮤지션들로 라인업 되어 ▲'Daniel Ko(다니엘 고) 퀄텟' ▲'허소영 퀄텟' ▲'션 드래빗(Sean Drabitt)' ▲'크리스 바가(Chris Varga)퀄텟'이 매주 색다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재즈계의 거장, '찰리 파커(Charlie Paker)' 탄생 100주년을 맞아 더 그리핀만의 크리에이티브 재즈 칵테일로 데킬라를 베이스로 상큼 달콤한 맛과 향을 더한 '비에르네스 재즈(Viernes Jazz)'를 선사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관계자는 "더 그리핀은 시그니처 칵테일, 엄선된 다양한 품종의 와인 리스트는 물론, 싱글 몰트위스키 셀렉션 및 20여 가지 시가 컬렉션을 갖추고 있다"며 "흥인지문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루프톱 바에서 연말 저녁을 함께 즐긴다면 뉴노멀 시대 힐링의 시간을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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