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문 교육그룹인 로이(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의 디저트 제과제빵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우수한 기량을 갖춘 이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의 주목할 점은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심사를 진행했다는 점.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만 대회장에 참석하고, 외관과 프레젠테이션은 온라인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또한, 대회에 대한 사전 공지, 대회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주소를 미리 공유해 일반인들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주제에 맞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고 쟁쟁한 작품들 사이에서 노란가을을 선보인 팀 사이다(팀원 최유화, 임규리, 김인혜)가 1등으로 선정됐다. 1등에게는 상장 수여와 함께 켄우드 키친머신(KVL4100S)을, 2등(조혜민, 오혜지)과 3등 (이채현, 이호준, 김가은)에게는 각각 켄우드 푸드프로세서(FDM301SS)와 켄우드 핸드믹서(HMP30)를 수여했다.
켄우드 담당자는 "파티시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더욱 쉽고 즐겁게 요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켄우드 제품을 활용한 베이킹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요리하는 즐거움을 알리고, 더 나아가 요리사 양성과 요리문화 발전을 위한 후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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