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과 이안 폴터는 비빔밥을 만들고, 리키 파울러와 키건 브래들리, 대니 리는 직접 만두를 빚는 등 K푸드와 비비고를 소개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촬영했다.
대회가 열리는 섀도우 크릭 17번 홀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한 선수에게는 비비고 셰프가 찾아가 5만 달러에 달하는 K푸드 파티를 열어주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CJ그룹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비비고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주력하고, PGA투어 선수들과 함께 더욱 친근한 콘텐츠로 한식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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