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3위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였다.
롯데호텔 서울은 서울의 중심 업무 지구인 을지로에 위치해 있다. 국제회의 및 비즈니스 행사가 가능한 연회장 14개도 갖추고 있다.
조종식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글로벌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총력을 다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 브랜드라는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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