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국내를 포함 전 세계 7개국에서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3년 상반기까지 임상 3상을 마친다는 목표다.
졸레어는 제넨테크와 노바티스가 판매하는 항체 바이오의약품으로 지난해 글로벌 매출 약 3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전 세계 환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바이오의약품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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