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페어는 매년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수주 전시회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만 열린다.
롯데백화점은 롯데온에서 40여 개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품 기획전을 오는 11일까지 선보인다. '100LIVE'를 통한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추대식 롯데백화점 온라인영업부문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국내 패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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