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 주먹밥 등 간단하게 한 끼를 채울 수 있는 제품이나 브리또, 퀘사디아 등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의 인기가 가장 높았다.
직접 요리를 해야 하는 제품의 판매 비중은 줄었다. 특히 채소류의 판매 비중은 12%에서 5%로 7%p 하락했다. 정육, 달걀, 수산식품 역시 이전 기간 대비 판매 비중이 감소했다.
마켓컬리 측은 "연휴 기간 자주 집밥을 먹었던 만큼 추석 이후 잠시나마 쉽고 간단하게 식사를 하려는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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