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헤리티지 과학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 창업주 장원 서성환 선대 회장의 정신을 계승해 제주 지역 과학자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제도다. 과학기술 분야 인물 1명을 선발해 상패와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한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이니스프리가 5년간 총 100억 원의 기부약정을 통해 2015년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제주의 자연, 문화, 인재를 위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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