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은 호텔 레스토랑 인기 메뉴와 추석 메뉴를 결합한 '패밀리 개더링'을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판매한다. 호텔 셰프들이 직접 빚은 송편과 민어, 송이, 소고기 등 최상급 식재료를 이용한 명품 전 등이 메뉴로 구성됐다.
같은 기간 롯데호텔 월드는 갈비찜, 대하찜, 조기구이 등 명절 대표 음식 15개로 구성된 '딜라이트 박스'를 판매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올 추석은 특별방역기간으로 가족 간 외식보다 가정에서 간편하지만 격식 있는 식사를 즐기려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명절 드라이브 스루 메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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