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10월 7일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개최를 앞두고, 본선진출 20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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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포스터 |
의령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외식판매 가능한 다양한 레시피를 발굴해 상품화하기 위해 '향토음식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는 리치리치 페스티벌 기간 중 7일 토요일에 서동생활공원 주무대에서 '리치푸드(Rich Food), 한상을 차리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본선에서는 오디션 경연방식으로 음식의 완성도, 전문성, 대중성 등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의 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한다. 상금 총 1200만 원 규모로, 대상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과 상금 18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관람객들을 위해 의령다인회에서 차와 망개떡을 제공하며, 본선 진출자들이 만든 음식도 직접 맛볼 수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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