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6시 47분께 울산시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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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오후 울산시 북구 천곡동의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
이 화재로 11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6명이 3개 병원에 분산돼 옮겨졌다. 주민 200여 명은 긴급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26대와 인력 71명을 투입해 오후 8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11층 한 가구의 안방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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