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16일부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혁신 엑스포'에 참가해 '2023-2024 의령방문의 해'를 집중 홍보한다. 이 행사는 1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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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킨텍스에 마련된 의령군 홍보부스 [의령군 제공] |
이번 엑스포는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가 확대·개편된 행사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 120개 기관이 참여해 지자체 우수정책과 지방공공기관 혁신사례 등을 공유·홍보하는 자리다.
이곳 홍보관에서는 2023 대한민국 지방지킴 귀농귀촌 대상, 경남 미래교육원, 의령 대표 축제인 리치리치 페스티벌 등 6가지 주제로 변화하고 살기 좋은 의령을 홍보한다.
의령군 관계자는 "엑스포를 통해 변화하는 의령을 홍보해 많은 분이 의령을 방문하고,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 '뭉쳐야 청춘' 지역사회 함께하기 프로그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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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청춘' 지역사회 함께하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군은 17일 '뭉쳐야 청춘' 지역사회 함께하기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8일 지역사회 '알아보기'로 의령 관광지 9경을 둘러본 것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뭉쳐야 청춘' 프로젝트란 공공기관 18개 소에 재직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올해부터 의령군에서 기획한 사업이다.
이날 청년 30여 명이 의령군 작은 영화관인 도깨비영화관을 체험해 보고, 지역 특산품인 망개떡을 직접 만들어 보며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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