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연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추진, 체납징수를 강화한다.
![]() |
| ▲ 지방세 체납차량 단속 모습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일제정리기간 동안 체납자의 부동산이나 금융재산, 급여 등 다각적인 재산조회를 실시하고, 확인된 재산에 대해서는 압류 등 체납처분을 진행한다.
특히 9월 말 기준 6억2300만 원으로 총 체납액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차량 관련 체납액 정리를 위해 체납차량단속 상설기동반을 운영한다. 야간에도 번호판 영치활동을 추진하고, 미납 시에는 차량 강제인도 후 공매처분 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년 창녕군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 |
| ▲ 11일, 구직자들이 구인 현황판을 보고 있다.[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11일 군민체육관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20개 기업과 3개 관계기관, 구직자 1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세온테크와 ㈜유일 등 10개 기업이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을 진행해 8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10개 업체가 간접 참여해 구직자를 모집했다.
군은 취업지원관에서 멘토링 취업상담과 이력서 클리닉을 진행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한편, AI 역량강화 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감정 오일 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를 준비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