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가 경남 창녕군 창녕천 일원에서 15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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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가 제37회 비사벌문화제를 앞두고 사전 합동점검 활동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지난 13일 시작된 비사벌문화제는 유서 깊은 창녕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창녕군의 대표 문화예술제전이다.
사흘간의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보부상 장터가 개장된다.
전국통기타경연대회, 프렌지 공연, 막~끌리는 파티, 우포따오기 한마당 등이 행사장내에서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 창녕읍에 설치된 형형색색 우산 조명시설 모습 [제12기 창녕군 블로거기자단 서명준씨 제공] |
행사가 개최되는 창녕천 일원에서는 우산등과 유등으로 경관조명을 조성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5일에는 평양예술공연과 비사벌문화제 폐장식(종로상가연합회, 경품추첨)을 끝으로 모든 행사 일정을 마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가을이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10월, 창녕을 더 아름답게 물들일 비사벌 문화제와 많은 분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창녕천변 인근 테마공원 야경 [제12기 창녕군 블로거기자단 서명준씨 제공] |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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