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의 한 저수지 옆 공터에 며칠째 세워진 차 인근에서 3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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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기사와 무관. 밀양 위양지 전경 [밀양시 제공] |
23일 밀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2일) 오후 3시 44분께 '저수지 부근 공터에 승용차 한 대가 며칠째 같은 위치에 있다'는 시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을 수색하던 중 차량에서 120m 떨어진 풀숲에서 A(30대) 씨의 시신을 발견,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을 의뢰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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