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을 중심으로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9일 아침 동의보감촌 메인무대에서 특산물로 차례를 지낸 뒤 관람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가위 이벤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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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화 군수가 29일 추석 아침 엑스포 직원들과 한가위 이벤트를 열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산청엑스포는 추석 연휴에도 휴장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날 오전 10시 개장 전부터 관람객들이 대기열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황금 연휴는 산청엑스포에서 ‘인생한방’ 힐링 여행으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5일 시작된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동의보감촌과 산청IC 축제광장 일원에서 10월 19일까지 이어진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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