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3년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 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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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보건소 관계자들이 금연 환경조성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보건복지부에서는 금연 환경조성에 성공한 사례를 발굴·확산함으로써 금연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 사업 우수사례를 평가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전국 시도별로 제출된 총 36건의 우수사례 중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장애요인 해결 노력도와 협력, 창의성 등을 심사해 최종 12건의 사례를 선정했다.
군은 '더 나은 금연 환경을 위한 알찬 한 걸음'이라는 주제로 주민의 건강 보호와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상호협력해 금연 사업 활성화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창녕군의 지역·계층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해 관계기관과 연계,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 등을 참고해 다양한 금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창녕군 교하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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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 행사 모습[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20일 군청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2023년 교하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 교하지구 주민공모 사업에는 △너도나도 공예작가(공예작품 제작) △힐링교하가꾸미(원예 치유 활동) △교하공감(제로웨이스트 운동 확산) △프로젝트 교하(공연문화 활동) 등 총 4개 팀이 참여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마을을 성장시키고 참여하면서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내년에 있을 주민공모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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