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추석을 앞두고 가을 패션 수요를 겨냥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오는 20일까지 백화점과 쇼핑몰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 SSF샵에서 동시에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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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패션,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화면.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 신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행사 기간 올해 가을 시즌 신상품을 10% 할인해 판매한다. 가을 시즌 신제품 출시 시점에 맞춰 단기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브랜드도 다양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자체 브랜드인 빈폴, 갤럭시, 구호, 르베이지, 비이커, 준지를 비롯해 르메르, 아미, 메종키츠네, 산드로, 마쥬, 가니, 자크뮈스, 스튜디오니콜슨, 토리버치, 띠어리, 슬로웨어 등 수입 브랜드가 행사에 함께한다.
온라인에서는 SSF샵을 중심으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 SSF샵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1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 3종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에 따른 페이백도 실시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최대 3만 포인트의 멤버십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브랜드데이 외에도 이달 말까지 유통 채널과 개별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추석을 계기로 높아지는 선물 수요와 가을 의류 구매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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