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9~10일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추진 중인 '농뚜레일 투어'를 산삼축제장에서 운영했다.
| ▲ 농뚜레일 투어 참가자들이 산삼축제 행사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
이번 투어는 도시에 거주하는 관광객 220여 명을 대상으로 관광버스와 연계해 진행됐다.
관광객들은 지리산흑돼지 시식행사에 이어 상림공원을 산책한 뒤 제18회 산삼축제 행사장을 찾아 각종 체험행사에 참여하며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군 관계자는 “농뚜레일 투어를 축제와 연계 진행함으로써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농촌체험관광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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