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10월 1일 오전 11시 교동 손대식-손병순 고가에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세시풍속 이야기(추석편)-한복 체험, 줄타기 공연'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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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시풍속 이야기(추석편)-한복 체험 포스터 |
이번 '세시풍속 이야기(추석편)'에서는 한복을 입고 교동 돌담길을 거닐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선착순 40명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유료 체험으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도 받을 수 있다.
오후 3시부터는 손병순 고가에서 줄타기 공연이 펼쳐진다. '줄타기 공연'은 예부터 주로 음력 4월 15일이나 단옷날, 추석 등 명절에 해오던 풍속 놀이다.
사전 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누리집의 행사·공연 일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밀양시가 주최하고 문화나눔이 주관하며 문화재청이 후원한다.
밀양시, 스마트복합쉼터 대청소 및 일제 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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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청 버스정류장 스마트복합쉼터 모습 [밀양시 제공] |
밀양시는 관내 18개소 스마트복합쉼터를 대상으로 이용객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시스템과 청소상태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스마트복합쉼터는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2021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18개 소에 구축됐다. 냉난방기능, 온열벤치, 버스정보, 와이파이 등 각종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제공은 물론이고 혹·한기 도심 속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연주 공보전산담당관은 "밀양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고 안전하게 스마트복합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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