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저소득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지원 사업'을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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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소득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지원사업 포스터 |
앞서 함안군은 지난해 12월 ㈜승일레미콘, 함안라이온스클럽과 '저소득 안과질환 검사·수술비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매년 1500만 원씩 10년간 총 1억5000만 원(승일레미콘 1억, 함안라이온스클럽 5000만 원)을 기탁받아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 기준은 중위소득 100%(4인 가구 기준 소득, 540만964원 이하, 2023년 기준)로, 일반재산 1억4000만 원 이하, 금융재산 2000만 원 이하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지난 8월 금융재산 기준 완화 이후로 신청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보다 많은 대상자들이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다(多)가치보육어린이집 ‧ 경남공공형어린이집함안지회 이웃돕기 성금 106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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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치보육어린이집 회원들이 조근제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은 지난 31일 다(多)가치 보육어린이집(대표 배정희 산인어린이집 원장)과 경남 공공형 어린이집 함안지회(지회장 박미정)에서 아나바다운동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06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군수와 다(多)가치 보육어린이집 대표 배정희 원장, 경남 공공형 어린이집 함안지회 지회장 박미정 딸기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장애인 및 저소득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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