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가 주최하고 작은도서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1회 북 페스티벌'이 ‘책과 함께 노니는 마음 테라피’라는 주제로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초전공원에서 열린다.
![]() |
| ▲ 제11회 진주 북 페스티벌 공연 모습 [진주시 제공] |
이번 북페스티벌 행사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서관, 독서동아리, 문화 단체들의 협업으로 서로 소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10일에는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흥미로운 프로그램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11일엔 환경골든벨, 작가와의 만남, 모듬북 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출판사, 북버스 체험, 원화 전시, 도서교환전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독서의 계절에 펼쳐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책을 사랑하고 독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