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충무공동 종합경기장 앞에서 열리고 있는 '2023 국화작품전시회’가 11월 5일까지 계속된다고 전했다.
| ▲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국화작품전시회 행사장 모습 [진주시 제공] |
지난 25일 시작된 국화작품전시회에는 작년보다 1만 점이 늘어난 9만5000여 점의 다양한 조형작과 모형작, 분재작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11월 1일부터는 국화전시 행사장 인근에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도 개최될 예정이어서, 관람객이 더욱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잠깐이나마 힐링을 주고자 다양한 작품을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작품들과 향기로운 국화차를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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