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산에서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험생 2만6700여 명이 시험장 60개 학교에서 그간 공부했던 결실을 담아내기 위한 문제 풀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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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윤수 교육감이 16일 아침 경남공고 시험장 앞에 나가서 입장하는 수험생을 격려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하윤수 교육감은 이날 아침 7시부터 경남공업고교를 방문, 긴장된 마음으로 시험장으로 입실하는 수험생 한명 한명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 대응 방역지침으로 수능시험장 현장 응원이 제한돼, 수능 당일 교육 수장의 대면 격려는 4년 만이다.
하윤수 교육감은 “씩씩하고 차분하게 시험실로 향하는 학생들을 보니 뭉클하기도 하고 참으로 대견스럽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은 이날 저녁 서면 일대에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부산경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선도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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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윤수 교육감이 16일 아침 경남공고 시험장 앞에 나가서 입장하는 수험생을 격려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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