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과 호남을 대표하는 전통예인들이 산청군에 모여 신명나는 한바탕 놀음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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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호남 명무ㆍ명창전 포스터 |
산청군은 4~5일 오후 2시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영호남 명무·명창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담백하고 담대한 맛이 있는 영남의 소리와 춤, 구성지고 꿋꿋한 맛이 넘치는 호남의 소리와 춤을 선보인다.
출연진은 최종실류 소고춤의 최종실(기산국악제전위원회 이사장), 김동언(전남 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 보유자), 박경랑(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협회 이사장), 이윤석(국가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 예능보유자), 스타 국악인 강태관 등 화려하게 꾸려졌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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