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모집 인원은 △경제·산업분야 1명 △문화·자치분야 1명 △복지·교육분야 1명 △안전·환경분야 2명이다. 전문가 위원 결원(9명)에 대해서는 중 대학 및 부서에서 추천받은 전문가로 구성할 계획이다.
응모는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통합위원회는 5개 분과(경제산업, 문화자치, 복지교육, 안전환경, 도시개발)로 운영된다. 시정의 주요정책의 시민의견 수렴, 시정 발전 제안, 공약이행평가 등의 기능을 하는 상시 기구다.
회의는 분과별 월 1회로 화요일 또는 목요일 16시에 개최된다. 위원회는 지금까지 109건의 제안을 발굴했고, 이 중 60건을 정책제안으로 권고했다.
지난해 10월 12일 출범한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위원장 박원현 동원과기대 평생교육원 강사)는 5개 분과위원회에 모두 100명으로 구성돼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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