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남해 방문의 해'에 진행한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의 성과를 이어가면서 지속가능한 남해문화브랜드로 안착시키기 위한 행사라고 남해군은 전했다.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은 오는 2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10여 차례 진행된다.
첫 공연은 설리스카이워크에서 펼쳐진다. 이어 물미해안전망대, 상주은모래비치, 송정솔바람해변, 노량 충렬사 광장, 라키비움 남해 등으로 주말마다 이어진다.
남해군 관계자는 "지난해 '남해 방문의 해'를 위해 기획됐던 릴레이 버스킹 공연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그 성과를 이어 더욱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준비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남해군 문화 브랜드로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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