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관식에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임상섭 산림청 차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김일수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김재웅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정현철 군의회 부의장, 윤동준 경남도청 지역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해 3월 국비 99억 원을 들여 착공, 1년여 만에 완공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청정 임산물 생산 임업인의 제품화 가공교육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임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고자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진병영 군수는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을 통해 함양산양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양삼 산업정책의 방향을 재정립하고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때,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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