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BPA 등에 따르면 항만위원회는 지난 3월 회의를 소집, 항만위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효율안 방안 차원에서 사택 처분 계획을 의결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서울에 주소지를 둔 강준석 BPA 사장이 2021년 9월 취임 이후 주말이나 연휴 전날 집중적으로 서울 출장을 간 것으로 확인돼, 사택 무용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기획재정부장관 소속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지난해 11월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에 따른 기관별 자산효율화 계획을 심의·의결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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