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강풍을 동반한 폭우를 감안해 5일 행사만 취소키로 예고했으나, 주말 내내 강한 비바람이 예보됨에 따라 안전상 이유로 모든 일정을 철회했다.
행사 관계자는 "어린이날 축제로 기획됐던 공연과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렛츠런파크 부경에서 열리는 말죽거리 마켓과 연계해 편성할 계획"이라며 "자세한 5월 행사 일정은 추후 마사회 홈페이지에서 게시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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