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는 협약을 기반으로 365일 24시간 정보시스템 장애 상황에 대응해야 하는 전산장비 유지관리 부문에 안전 문화가 우선할 수 있도록 시스원 컨소시엄과의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우진하 석유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산업재해 등 사고로부터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양사 간 협력과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주 시스원 컨소시엄 전무는 "재해·사고 발생에 대비한 예방대책을 자사 및 협력사 근로자에게 교육하는 한편, 안전 보건 조치를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안전·보건 분야 이외에도 지역 기반의 중소기업 상생과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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