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보건소는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는 70여 명을 선정,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보건소 한의사와 운동처방사를 투입해 개인별 맞춤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건소 한의사는 근골격계 질환 발생 원인과 합병증에 대해 교육하고, 운동처방사는 근력강화와 부위별 스트레칭 등 체험형 맞춤교육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건강누리사업을 통해 개인별 맞춤 운동교육으로 의료기관 이용 빈도를 낮추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올바른 의료 이용을 유도해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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